서울시 청년 시정 서포터즈 230명 모집! 144만 원 받으며 공공기관 실무 체험 기회

서울시 청년 시정 서포터즈 230명 모집! 144만 원 받으며 공공기관 실무 체험 기회

서울시가 2026년 여름, 19세~29세 서울 거주 청년 230명을 대상으로 '청년 시정 서포터즈'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약 144만 원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공공기관 실무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번 기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 방법을 알아보세요.

서울시 청년 시정 서포터즈, 왜 주목해야 할까?

서울시는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청년 시정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2026년 여름 모집은 약 144만 원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공공기관에서의 실질적인 업무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많은 청년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단순히 아르바이트를 넘어, 시정 운영의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진로 탐색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이번 서포터즈는 7월 한 달간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며 행정 업무 보조부터 전문적인 콘텐츠 기획까지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게 됩니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19세에서 2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도전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므로, 공고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고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모집 대상 및 자격 요건 상세 안내

이번 청년 시정 서포터즈는 총 230명을 모집하며, 공고일(2026년 6월 8일)을 기준으로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9세 이상 29세 이하 청년이 대상입니다. 출생 연도로는 1996년 1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 사이에 태어난 분들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모집은 크게 특별선발일반선발로 나뉩니다. 특별선발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2자녀 이상 가구 구성원, 국가보훈대상자 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청년들에게 우선적으로 기회가 주어집니다. 특별선발에서 선정되지 못한 경우라도 일반선발 대상에 포함되어 재추첨의 기회를 얻게 됩니다.

일반직무와 특화직무, 어떤 업무를 하게 되나요?

청년 시정 서포터즈의 직무는 크게 일반직무특화직무로 나뉩니다. 지원자는 본인의 관심 분야, 전공, 역량 등을 고려하여 희망하는 직무를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는 참여자들에게 보다 맞춤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직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입니다.

일반직무는 총 127명을 선발하며, 문서 정리, 행정 보조 등 일반적인 업무 능력으로 수행 가능한 직무들로 구성됩니다. 특별선발 대상자 92명을 우선적으로 선발하며, 나머지 인원은 일반선발로 채워집니다. 특화직무는 총 103명을 선발하며, 홍보 콘텐츠 기획, 영상 제작, 데이터 분석 등 전문적인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직무들입니다. 이 직무는 자신의 전공 지식과 전문성을 실제 업무에 활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근무 조건 및 활동비 지급 안내

청년 시정 서포터즈의 근무 기간은 2026년 7월 6일부터 7월 31일까지입니다. 근무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합니다. 소정의 근로일을 모두 정상적으로 근무한 참여자에게는 약 144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됩니다. 이는 서울형 생활임금 시급 12,121원을 적용한 금액으로, 외근수당은 별도입니다.

일반직무는 지역별로 모집하며, 희망하는 근무 지역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특화직무는 업무별로 모집하며, 자신의 전문성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하게 됩니다. 정확한 근무 분야 및 모집 방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고문에 첨부된 파일을 참고해야 합니다.

신청 방법 및 기간, 놓치지 마세요!

신청 기간은 2026년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6월 12일 오후 5시까지입니다. 이 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미리 신청 일정을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청은 서울시 누리집(www.seoul.go.kr)의 '서울소식' 메뉴 내 '공고' 항목에서 '채용시험' 정보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신청 관련 문의사항이 있다면 다산콜센터 120으로 연락하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서울시는 모집 기간 동안 '서울시 청년 시정 서포터즈' 온라인 카페를 운영하여 실시간 경쟁률을 공개하는 등 신청자들의 편의를 돕고 있습니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6월 18일 오후 4시에 서울시 누리집을 통해 개별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청년 시정 서포터즈, 어떤 의미를 가질까?

청년 시정 서포터즈 프로그램은 단순히 경제적인 지원을 넘어, 청년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시정 발전에 기여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공공기관의 실무를 경험하면서 행정 절차, 정책 수립 과정 등을 간접적으로 배우고 이해하는 것은 향후 진로를 결정하는 데에도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특히,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의 정책 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는 점은 자긍심을 높이고 도시와 시민으로서의 소속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배경을 가진 동료 서포터즈들과 협력하는 과정에서 사회성과 대인관계 능력도 함양할 수 있습니다.

향후 전망 및 참여 독려

서울시는 앞으로도 청년 시정 서포터즈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들이 시정 운영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서포터즈 활동 경험은 참여하는 청년들에게 값진 자산이 될 것이며, 향후 사회생활을 하는 데 있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19세~29세 청년이라면, 이번 기회를 통해 공공 서비스의 현장을 경험하고 시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특별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꼼꼼히 공고 내용을 확인하고, 정해진 기간 내에 신청하여 소중한 경험과 활동비를 모두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핵심 요약

핵심 1

모집 대상 및 기간

서울 거주 19~29세 청년, 2026년 6월 8일 ~ 6월 12일 신청 마감

핵심 2

주요 혜택

약 144만 원 활동비 지급, 공공기관 실무 경험 제공

핵심 3

모집 인원

총 230명 (일반직무 127명, 특화직무 103명)

핵심 4

근무 조건

2026년 7월 6일 ~ 7월 31일, 주 5일, 오전 9시 ~ 오후 3시 근무

핵심 5

신청 방법

서울시 누리집 온라인 신청 (채용시험 공고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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